2010년 02월 28일
[피겨]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.
누구를 위한 룰 개정인가?
내용 : 점프 회전 수가 부족해도 감점이 아니라 중간 점수라는 걸 주는 식으로 룰 개정
1.김연아의 경우
평소 교과서적인 정확한 점프를 뛰고 있었으므로... 점수 변동 없음
2.아사다 마오의 경우
평소 성공률 낮고 회전수 부족했던 점프가 많았으므로... 감점 '없이' 더 높은 점수를 얻는다.
문제 : ISU에 로비를 한 건 어느 나라일까?
# by | 2010/02/28 11:07 | [떠들기] | 트랙백 | 덧글(17)





프리에서 이집트벽화는 좀 깼지만-_-
대체 한 사람 때문에 언제까지 이런 부당한 룰개정을 계속 참아야 하는걸까요?
아사다 하나가 소치에서 금메달 따게 해주려고 연아 뿐만 아니라 다른 정직한 점퍼들 모두가 또 다시 점수 밀리고 메달 밀리게 생겼네요.......
납득하기 힘든 룰개정이네요
그래봐야 어정쩡한 3A로는 클린뛰는 연아 점수에는 도달 할수없다는거
그냥 피겨 점프 대회를 만드는 건 어떨까요?
지금은 연아 같은 슈퍼 클린이 가능한 선수가 있다고는 해도...
연아가 물러나면 이제는 치팅과 만성 회전수 부족증 환자들이 득세를 하게 되겠죠.
그 때가 되면 선수층이 두꺼운 일본이나 미국 등이 가장 이익을 볼 테고...
(적당히 점프만 가능한 선수들을 양산해놓으면 알아서 점수가 올라갈 테니... 쩝.)
너무 넘사벽으로 잘하면 이러는 일이 있기는 있는 듯 해요.
88올림픽부터 2개가 추가되었지요. ㅋㅋㅋ
회전수가 좀 부족해도 연아가 뛰려고 했던건 쿼드이니... 뭐드 점수 획득.. ㄱ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