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13일
정진영씨 멋쟁이
오크 막말 again에 대한 배우 정진영씨의 질문
전여옥 의원님, 배우도 권리가 있습니다.
읽다보면 정진영씨의 그 또박또박한 말투가 귓가에 아른거리는 듯
원래 좋아하는 배우였지만 갑자기 호감도 대폭 상승
근데 오크한테 인간의 언어로 말하면 알아들으려나?
그리고 마침내 터진 병신 인증
전여옥 의원님, 배우도 권리가 있습니다.
읽다보면 정진영씨의 그 또박또박한 말투가 귓가에 아른거리는 듯
원래 좋아하는 배우였지만 갑자기 호감도 대폭 상승
근데 오크한테 인간의 언어로 말하면 알아들으려나?
그리고 마침내 터진 병신 인증
# by | 2009/08/13 14:15 | [Remember0523] | 트랙백(1) | 덧글(1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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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박중훈씨도 한마디 하셨네
박중훈, 변희재의 정진영 비하 발언 반박 박중훈씨 자신이 말씀하신대로 정진영씨보단 떨어지는(?) 조금 감정섞인 한마디지만 좀 시원하다. 이번 일이 잘 풀려서 4200억원은 물론 줄줄이 기다리는 쇠고기 업자들 다 정신차리고 전여옥은 다시는 국회에서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. 변희재는... 그게 누구지?(썩소)...more
정작 그쪽은 인간의 언어를 배울 의지조차 없으니 답답하지만
당신은 정말 김민선씨 댓글 때문에 미국 소고기가 안 팔린다고 믿나?
지금 이 상황을 이렇게 밖에 볼 줄 모른다면 생각이 없는 건 당신이오.
이런 사람들이 선거에서 한 표를 행사한다는 것이 정말 무섭다.
생각없이 들여와서 비싸고 맛 없어서 안 팔리니까 권력자들 등에 업고 징징대는 거요.
내 주머니에 돈 없는데 지금 비싼 쇠고기 먹게 생겼음? 좀 생각을 하고 사시오.
참고로 정진영씨가 주장하는 건 자신들도 보통사람과 같으니까 말 할 권리가 있다는 거요.
찍어서 떠넘기는 기업도 있나요? 말씀하신 중 전자는 인권이 무시된 피해가 발생한
사건이고 후자는 피해 사실이 성립하는게 말도 안되는 기업의 횡포입니다. 둘 사이
차이를 구별 못 하시겠죠? 미련 곰탱이보다 더 미련하면 그게 구별이 참 힘들답니다.^^
이런 저런 말 썼다가 어차피 못알아들을 거 같아서,
귀 막고 있을 꺼 뻔해서 그냥 접을랍니다.
거참... 왜 그럴까...